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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7, 2017

<지난 1월호에 이어서>

“그 여자 나 찾고 있습니까?”

“부모 찾으러 한국 온 거 아니에요?”질문에 손을 흔들며,

“아닙니다. 케이 팝 노래하러 왔습니다.”부정하는 안젤라.

실망하는 작가.

“오케이! 잠시 쿨 다운 하시고. 인터뷰는 여기까지...”

벤치에 앉는 안젤라에게 가방에서 캔 커피를 건네주고 은우에게 귓속말하는 작가.

“은우씨! 안젤라 생모가 있기는 있는 거야?”

“못 찾아도 우리 끝까지 밀어 줄거죠?”

“엄마 찾아 삼만리만 제대로 뜨면 시청자 투표는 그냥 올라가”

“근데 어떻게 찾죠?...

어느덧 추운 1월이 지나가고 봄을 예고하는 2월이 되었습니다. 이처럼 시간은 우리 곁에서 말없이 흘러가는데 우리는 이를 잘 깨닫지 못합니다. 저 또한, 297호인 골프헤럴드 2월호를 만들면서 어느덧 300호를 눈앞에 두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는 놀랐습니다.

지난 1991년 골프헤럴드 1호가 처음 출간된 지 어느덧 26년이란 세월이 흘렀고, 올해 5월에 드디어 통권 300호를 맞이하게 되었습니다. 눈을 감고 지나간 26년이란 세월을 떠올려보며 골프헤럴드에 무수히 많은 일들이 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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